주 안에서 굳게 서 있어야 합니다.(1)


“그러므로 너희가 주 안에 굳게 선즉 우리가 이 제는 살리라”(데살로니가전서 3장 8절).

첫째로, 우리가 주 안에서 굳게 서 있기 위해선
우리는 우리의 부족한 믿음을 보충해야 합니다.
(살전3:10) “주야로 심히 간구함은 너희 얼굴을 보고
너희 믿음이 부족한 것을 보충하게 하려 함이라.”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은 믿음의 사람들이었습니다.
바울은 그들을 기억하며 기도할 때에 항상 하나님께 감사할 정도의 믿음이었습니다.
그들의 믿음의 역사는 많은 환난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성령의 기쁨으로 받았습니다.
말씀을 받되 그들은 바울을 통하여 들은바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이 그들 예수님을 믿는 그들 가운데서 역사하였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그들의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울은 그들의 믿음을 알기 원하여 더 이상 견딜 수 없어서
그들에게 디모데를 보냈습니다.
그 이유는 바울은 그들을 생각할 때 염려하였기 때문입니다.
그 염려란 그들이 환난을 당할 때에 사탄이 그들을 유혹하여
자기가 그들을 위하여 수고한 것을 헛되게 할까봐서였습니다.
즉,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의 믿음은 바울이 염려할 만한 믿음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믿음은 부족히야 보충할 필요가 있는 믿음이었습니다.
한 마디로,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의 믿음이 온전한 믿음이 아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