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준으로
(성경적 기준이 아닌)
내 기대에 못미친다고
(주님의 기대가 아닌)
내 마음에 불만족 속에서
(주님 안에서 자족하지 못하고)
내 입술로 불평하고 또 했습니다
(감사해야 하는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