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입니다.’(4)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이 자신이 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의 말로 받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으므로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하였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바울은 그 말씀이 믿는 그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했습니다.
바울을 통하여 받은 하나님의 말씀을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은 바울의 말로 듣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었을 뿐만 아니라 그 말씀 이 믿는 그들 가운데 역사하되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유대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들을 본 받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그 말은 구체적으로 유대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유대인들에게 고난을 받은 것처럼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도 자신들의 동족인 이방인들에게 고난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바울이 감사한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이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 가운데 역사하므로 말미암아 그들 또한 유대의 교회처럼 핍박을 참아 견디었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을 보고자 정말 얘를 많이 썼습니다.
그 이유는 그는 자신의 생명까지도 그들을 위해 기꺼이 희생할 정도로 사랑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가 그리도 사랑하는 그 형제, 자매들이 예수님과 복음 때문에 자신들의 동족에게 핍박을 받아 고난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것입니다.
그 때 바울은 그들에게 “형제들아 우리가 잠시 너희를 떠난 것은 얼굴이요 마음은 아니니 너희 얼굴 보기를 열정으로 더욱 힘썼노라”고 편지를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