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이 약한 레아는(창29:17)
남편인 야곱에게 사랑을 받지 못하여(31, 33절)
괴로움 속에 있었던 여자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녀가 남편에게 사랑 받지 못함을 보시고 그녀의 태를 여시사 
자녀들을 선물로 주셨습니다(31-35절).

하나님께서는
남편에게 사랑 받지 못하는 여인을 보시고
그녀의 괴로움을 돌보십니다(32절).
하나님은 그녀의 소원을 들으시고(30:17)
그녀에게 후한 선물을 주십니다(20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