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라고 말하면서 '개혁'을 외치는 우리는
바리새인들처럼 
무죄한 자를 정죄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는 예배("제사")를 강조하면서
주님이 원하시는 자비가 없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