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복음을 헛되지 않게 전해야 합니다.(3)

 

  

첫째로, 우리는 하나님의 복음을 헛되지 않게 전하기 위해선

우리는 하나님께 옳게 여기심을 입어야 합니다.

 

둘째로, 우리는 하나님의 복음을 헛되지 않게 전하기 위해선

우리는 하나님을 힘입어 복음을 담대히 전해야 합니다.

(살전2:2) “너희가 아는 바와 같이 우리가 먼저 빌립보에서 고난과 능욕을 당하였으나

우리 하나님을 힘입어 많은 싸움 중에 하나님의 복음을 너희에게 전하였노라.”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에게 여러분에게 기쁜 소식을 담대하게 전했습니다라고 말했는데 여기서 담대하게란 단어에는 솔직함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 동시에

또한 말하는 용기라는 뜻도 담겨있습니다(김세윤).

바울은 그들도 자기처럼 고난을 받는 가운데서도 용기를 가지고

하나님의 복음을 투명하고 솔직하게 전하길 권면하였습니다(김세윤).

우리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투명하고 솔직하게 전해야 합니다. 그리할 때 우리에게는 어려움과 역경이 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예수님의 복음을 용기있게 전해야 합니다.

우리도 사도들처럼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주여, 지금 저들이 우리를 위협하고 있는 것을 보시고

주의 종들이 담대하게 주의 말씀을 전할 수 있게 하소서”(4:29).

또한 우리는 교회 식구에게 이런 기도 부탁을 해야 합니다: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열어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나로 이 일에 당연히 할 말을 담대히 하게 하려 하심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