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복음을 헛되지 않게 전해야 합니다.(1)

 

 

(살전2:1)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 가운데 들어간 것이 헛되지 않은 줄을 너희가 친히 아나니. 

 


바울이 제2차 선교 여행 도중 아시아로 가서 말씀을 전하려고 했지만 성령님이 막으셨고 또한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썼지만 성령님이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16:6,7). 
그 때 바울은 드로아에 내려 갔는데 밤에 환상이 보였고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는 
간청하는 모습을 보게됩니다(8-9). 
그 때 바울은 그의 동역자와 의논하고 결정하기를 
하나님께서 마게도냐로 가서 그 곳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자기들을 부르신 줄로 인정하고 마게도냐로 떠납니다(10).  
그 때 그들이 마게도냐로 가서 제일 먼저 도착한 곳이 바로 빌립보였습니다(12). 
그곳에서 바울과 실라는 고난과 능력을 당하므로(살전2:2) 데살로니가로 내려갔습니다(17). 데살로니가에 도착한 바울은 자기의 관례대로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할 것을 증언하고 그들에게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고 증거하였습니다(1-3). 
그리했을 때 “우리 복음이 너희에게 말로만 이른 것이 아니라 
또한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입니다(살전1:5). 
그 결과 그들은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살아계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겼고 또 그들은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예수님이 하늘로부터 강림하실 것을 기다렸습니다(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