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매를 맞으면서도 
왜 매를 맞고 있는지 모르고 있다는 것, 
참 두려운 일이다.  
그런데 더 두려운 것은 
하나님께 매를 맞고 난 후에도 
하나님의 가르침(교훈)을 배우지 못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