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경외하는(혹은 믿는) 이유가 예수님 외에
물질의 축복이나 자녀의 축복이나 건강의 축복이나 등등
하나님께 원하고 기대하는 축복때문이라면
하나님께서는 사탄으로 하여금
그 모든 축복들을 빼앗아 가도록 허락하실 수도 있습니다
(욥기 1:9-12).

그래도 과연 우리는 욥처럼
입술로 하나님을 원망하는 죄를 범하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을 예배를 드릴 수 있을까요? (1: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