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안에서 
형제 자매의 관계가 
진실하길 기원합니다.

주님께 진실되이 나아가듯이
서로에게 진실된 모습으로 나아갈 수 있길 원합니다.
서로의 진실된 그 모습 그대로 용납하며 품으며 사랑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