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를 생각할 때 두렵습니다.

 

 

성경 잠언 5 11-14절에 나오는 잠언 기자의 두려움은

자기가 죽고나서 자기 아들이(1나이 들어 몸이 쇠패할 때에(11)

자기의 인생을 뒤돌아 보면서 후회하는 것이었습니다

그가 두려워했던 아들의 후회하는 인생의 모습은 2 가지였습니다:

(1) ‘왜 내가 부모님의 훈계와 꾸지람을 싫어하며 가볍게 여겼는가?’

(2) ‘왜 내가 나를 가르쳤던 선생님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였는가?’입니다.

그는 자기가 죽고 자기의 아들은 나이가 많아 육체가 쇠패할 때

자기의 인생을 뒤돌아보면서 부모님의 교훈과 꾸지람을 싫어하고 가볍게 여긴 것을 후회하며 또한 자기의 선생님의 가르침에 청종치 아니한 것을 후회하면서

자기 아들이 모든 악에 빠지는 것을 두려워하였습니다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은 “ 지혜 “ 명철(1) 우리 자녀에게 전수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입술로 우리 자녀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며

 하나닝의 말씀의 핵심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면서

우리 또한 그리스도의 복음의 합당한 삶을 하나님과 우리 자녀 앞에서 살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사는 것이란

첫째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한 마음한 뜻으로 서서 서로 협력하는 것입니다(1: 27).

둘째로무슨 일에든지 대적하는 자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것입니다(28).

셋째로그리스도를 위하여 믿음으로  고난을 받는 것입니다(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