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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윤석창 장로님과 함께 ...

제가 12살 때 부모님 좇아 여기 미국에 이민왔을 때 저와 저의 형에게 영어를 가르쳐 주셨던 장로님이십니다.  지금은 부족한 담임 목사인 저를 도와 승리장로교회를 섬기고 계십니다.  왠지 장로님을 생각하면 다윗의 "벗" 후새란 사람이 생각납니다.  그러기에 저는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께 축복 받은 목사임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